고별 설교를 마친 후.......
설교하시며,
축복송 부르시며,
성도님들과 인사나누시며,
굵은 몸매만큼이나 눈물을 많이 흘려 붓고 붉어진 눈매로ㅋ(본인 표현)
애정이 남다르게 담뿍 담겼던 새가족실에서 한 컷 찍었습니다.
남석교회에서 만 2년을 꽉 채우고 또 석달을 넘긴 세월 동안..........
털털하나 결코 대충은 아닌, 여유있으나 결코 게으르지 않으시며
말씀과 기도와 전도와 교육.... 어느 한 부분도 소홀함이 없이 사역해주신
전도사님, 감사감사합니다.
사역지: 마산중리 동부교회(창원시 마산 회원구 내서읍 중리)
남편 목사님: 최무열 목사님, 두아들: 최재헌, 최재윤
개척교회입니다. 많은 기도와 관심과 후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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