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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일 98번째 목회서신 조시연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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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sch.or.kr/bbs/bbsView/98/6014038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가정에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최근 일상회복 전환 후 계속 악화되어 가던 코로나 확산세가 다소 진정되는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은 안심하기에 이르고 상황을 더 지켜보아야 한다는 판단하에, 강화된 거리두기 조치를 ‘1/16(주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적 모임을 ‘4까지만 허용하고, 방역 패스를 확대하는 등의 조치를 2주간 더 유지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교회는 백신 미접종자를 포함하면 예배당 전체 좌석의 ‘30%’까지, 백신 접종 완료자만 모일 경우에는 ‘70%’까지 성전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하는 방역지침도 계속 유지됩니다. 성전에 나와 예배드리시는 성도님들께서는 손소독제 사용과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가며 예배에 참석해주시길 바랍니다.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드리시는 성도님들께서는 성전예배와 같은 정결한 마음가짐과 복장으로 함께 예배드리시길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1년이 끝나고 2022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2022년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이 고난을 끝나게 하시고, 더 아름답고 희망찬 미래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전보다 더 큰 주님의 영광으로 채우시고 인도하실 것입니다. 여전히 환경이 힘들고 고난이 있을지라도, 코로나를 허용하기도 하시고 물러가게도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 아래 우리의 믿음을 맡기시는 한 해 되시길 소망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하는 한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습니다. 비록 때로 실수하고 넘어졌을 때라도 다시 하나님을 붙잡는다면 하나님은 동일한 은혜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희망찬 새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십시오. 영원한 고난은 없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구원과 평안은 존재합니다. 주님 안에서 큰 평안과 구원의 감격을 누리는 새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8:28)

 

202211

남석교회 담임목사 나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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