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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7일 148번째 목회서신 조시연 20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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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sch.or.kr/bbs/bbsView/98/6184274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반석 되시는 주님의 보호하심과 위로하심이 성도님들과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코로나19 재유행이 최근 다시 증가 추세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 면역력이 감소하고 재감염도 증가하는 가운데, 연말연시에 모임과 실내 활동이 증가하며 감염이 확산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지 않겠느냐는 기대도 나오고는 있지만, 다시 증가 추세로 돌아선 만큼 아직 안심하기에 이른 것이 사실입니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계속 유지되오니, 성도님들께서는 성전에서 마스크를 꼭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의 농부가 되어 주시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포도나무로 오셔서 내가 가지가 되어 열매를 맺고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복을 주십니다. 진정 감사와 영광은, 하나님이 내 인생의 농부이시고 그리스도께서 참포도나무로 서 계신 은총입니다. 선한 농부 되신 하나님은 가지를 살피시고 열매를 찾으십니다. 열매는 인내와 순종의 아름다운 결과입니다. 결코, 가지는 스스로 살 수 없고 열매도 내놓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삶의 가지와 신앙의 열매와 섬김의 열매를 냉정하게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진심으로 주님을 찾을 수 있고 가슴으로 모실 수 있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15:7) 거룩한 주님의 약속입니다. 열매의 비결이 무엇이고 열매의 가치가 무엇인지 교훈합니다. 열매는 주인의 영광이 됩니다. 순종과 헌신의 결과인 열매를 내놓는 자가 주님의 제자가 되리라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온 교회와 성도가 은혜로 영광돌리기를 사모하는 믿음의 가족들이 믿음으로 고백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Amen. Come. Lord Jesus)!” 우리가 구하고 원합니다. ‘우리 안에 오시고 그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고 우리가 많은 열매 맺는 인생가지가 되게 하옵소서겸손히 엎드려 주님께 간구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15:5)

 

20221217

남석교회 담임목사 나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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