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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4일 159번째 목회서신 조시연 202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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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sch.or.kr/bbs/bbsView/98/6218549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삶과 가정에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조치로 전환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교회는 모든 정규예배(주일, 수요, 새벽예배)와 교육부 예배 등의 예배 및 모임 시 마스크 착용 의무는 해제합니다. 하지만 개인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성도님들께서는 자율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길 바랍니다.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로 상황이 나아진 만큼, 그동안 유튜브로 예배드리셨던 성도님들께서도 이제는 모두 성전에 나오셔서 함께 예배드리시길 소망합니다. 특별히, 3월에는 대심방이 시작됩니다. 3년 만에 재개되는 대심방에 많은 가정이 참여하여 은혜로운 대심방이 될 수 있도록 성도 여러분께서는 많이 기도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지금 사순절(Lent) 기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사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을 묵상하며 말씀과 기도에 더욱 집중하는 시간입니다. ‘23:4은 말씀합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하나님께서는 고난 가운데, 사망 가운데 우리를 버려두지 않으시고,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말씀이 우리에게 힘과 용기를 줍니다. 주님은 고난을 당하여 두려워하는 우리에게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14:27)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은 여전히 힘들고 어렵지만,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는 하나님, 나에게 힘과 위로를 주시는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풍랑에서 벗어나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사순절 기간을 보내며, 주님의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고 기도와 말씀으로 경건하게 보내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28:19-20)

 

202334

남석교회 담임목사 나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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