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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25일 162번째 목회서신 조시연 20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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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sch.or.kr/bbs/bbsView/98/6227610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삶 가운데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이번 주 월요일(20)부터 버스와 전철 등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고 자율(自律)로 전환되었습니다. 정부 지침에 따라, 우리 교회도 성전 내에서의 마스크 착용이 자율로 전환됩니다. 이에 따라, 건강상의 이유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교회에 나오시지 못하는 성도님들 외에는 성전에 모두 나오셔서 주님을 찬양하며 기쁨으로 함께 예배드리시기 바랍니다.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2:19)라는 주제로, ‘사순절 세이레 전교인 특별새벽기도회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4/10()’까지 진행되는 특별새벽기도회에 많은 성도분들이 성전에 함께 모여 기도하시는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교인 대심방과 성경필사에도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하여 주님이 예비하신 은혜를 마음껏 누리며 사순절 기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에게는 지금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믿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은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후4:18) 그러기에 지금 비록 고난과 환난을 당하지만, 이것들은 다 나에게 영원한 복으로 주어질 것입니다. 주님을 위한 고생, 고난, 다 보람이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산상수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5:11-12) 여러분, 하나님 나라에 갔을 때 받을 상이 하나도 없는 사람, 얼마나 초라할까요? 반면에 이 땅에서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느라고 고생하며 기꺼이 환난을 당한 사람, 그들은 그곳에서 얼마나 행복할까요?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주님이 맡기신 사명을 열심히 감당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2:10)

 

2023325

남석교회 담임목사 나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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