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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8일 177번째 목회서신 조시연 202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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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반석 되시는 주님의 보호하심과 위로하심이 여러분의 삶과 가정 위에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코로나 확진자의 격리 의무 해제와 위기 단계 하향 조정 등 모든 방역 조치가 해제되었습니다. 모든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이 자유로워지고, 교회 내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자유롭게 이루어짐에 따라, 건강상의 이유와 여러 가지 사정으로 교회에 나오시지 못했던 성도님들께서도 이제는 모두 나오셔서 주님을 찬양하며 기쁨으로 예배드리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교회 임시처소와 새 성전건축을 위해 새벽예배로,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간절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다음 주 토요일(7/15)에 진행되는 전교인 수련회(‘세계성막복음센터 견학 및 성막 체험’)에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하셔서 말씀과 찬양으로 큰 은혜, 큰 축복을 경험하시는 시간 되시길 소망합니다.

 

 성도 여러분, 지난 6개월의 삶 전체가 주님의 은혜였고 감사로 채워진 날들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은혜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역시 지금도 사랑으로 함께하시고, 앞으로도 영원토록 선한 길로 인도해주실 줄 믿습니다. 순간마다 보호해주신 주의 지팡이가 우리의 능력이었습니다. 악한 영이나 질고(疾苦)나 세상 유혹에서 이기고 산 자의 영광을 누리고 얻은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도우심이었습니다. 온갖 풍파와 환난에서 구해주시고 힘주신 은혜는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23:4) 애굽에서 나올 때 이적을 보이신 것처럼, 지난 전반기의 삶의 현장마다 신비하고 놀라운 기적들이 우리를 감격하게 했습니다. 건강도, 물질도, 은혜로 살았던 믿음의 현장들도 모든 순간들이 세상이 감당할 수 없었던 기적과 이적의 연속이었습니다. 특별히, 고난과 기도제목 앞에서 믿음으로 이기게 하시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자유함을 누렸던 것은 진정 기적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삶과 가정, 일터와 모든 삶의 자리에 주님께서 더욱 풍성한 은혜와 평강을 베풀어 주시길 축복합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22:17)

 

202378

남석교회 위임목사 나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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