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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2일 101번째 목회서신 조시연 20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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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sch.or.kr/bbs/bbsView/98/6029675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여러분의 삶과 가정 위에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최근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확산세를 감안하여 설 연휴(1/29-2/2) 기간을 포함하여 ‘2/6(주일)까지 연장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6명까지로 늘리는 것 외에 나머지 방역조치는 현 수준을 유지합니다. 법원의 방역패스 효력 중지 결정에 따라, 미접종자도 방역패스 없이 상점·마트·백화점에 방문이 가능하며, 식당과 카페 등에서는 방역패스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특히 교회는 백신 미접종자를 포함하면 예배당 전체 좌석의 ‘30%’까지, 백신 접종 완료자만 모일 경우에는 ‘70%’까지 성전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하는 방역지침도 계속 유지됩니다. 성전에 나와 예배드리시는 성도님들께서는 손소독제 사용과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가며 예배에 참석해주시길 바랍니다.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드리시는 성도님들께서는 성전예배와 같은 정결한 마음가짐과 복장으로 함께 예배드리시길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코로나로 인해 우리는 전에는 경험해 보지 못한 환경과 상황으로 막연한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과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우리 모두의 마음 안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불안한 세상을 어떻게, 무슨 힘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기뻐할 때 우리에게 현실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기뻐한다는 것은 기대한다는 것’, ‘의지한다는 것입니다. 힘든 시기이지만 이 또한 끝나는 날이 올 것입니다.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인생의 코로나도 지나가면 반드시 따뜻한 봄날이 올 것입니다. 우리 다같이 힘을 내 믿음의 걸음을 걸어가십시다! 교회와 나라, 그리고 코로나로 여전히 고통받고 있는 세계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또한 서로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를 주님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하며, 주님의 평강이 이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37:4)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16:7)

 

2022122

남석교회 담임목사 나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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