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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30일 115번째 목회서신 조시연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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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sch.or.kr/bbs/bbsView/98/6078738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크신 긍휼과 보호하심이 성도님들의 삶과 가정 위에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년 넘게 유지되어왔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모두 해제되었습니다. 그리고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해제됩니다. 실내에서는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지만, 사실상 모든 방역 규제가 해제되는 셈입니다. 이에 따라, 교회도 인원 제한 없이 모든 성도님들이 성전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성도님들께서는 모두 성전에 나오셔서,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건강의 염려와 여러 가지 사정으로 성전에 나오시지 못하고,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드리시는 성도님들께서는 주님 앞에 정결한 마음가짐과 복장으로 함께 예배드리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당신의 형상을 따라 만든 이유는 서로 접촉점, 교통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 사귐을 가지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과 사귐을 갖기 원하십니다. 대화하고 마음을 나누기 원하십니다. 형식적인 예배와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진정한 사귐과 교제입니다. 교제에는 쌍방의 이야기, 대화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일방적으로 기도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은 듣지도 않습니다. 주일마다 하나님을 만난다고 예배당에는 오는데, 진정한 하나님과의 교제가 없습니다. 서로 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통해야 합니다. 우리, 내일 교회에 가면 하나님과 교제하고 옵시다. 그러면 행복한 한 주간이 시작될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진정한 만남을 통해, 한 주간 살아갈 힘을 얻으시는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요일1:3-4)

 

2022430

남석교회 담임목사 나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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