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2년 5월 7일 116번째 목회서신 | 조시연 | 2022-05-07 | |||
|
|||||
|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반석과 산성 되시는 주님의 보호하심과 위로하심이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모두 해제되고,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해제되었습니다.(No Mask!)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지만, 사실상 모든 방역 조치가 해제된 것입니다. 교회도 이제는 인원 제한이 없이 모든 성도님들이 성전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성도님들께서는 성전에 모두 나오셔서, 마음껏 주님을 찬양하며 함께 예배드리실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성전에 나와 함께 예배드리고 싶지만, 건강의 염려와 여러 가지 사정으로,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드리시는 성도님들께서는 주님 앞에 정결한 마음가짐과 복장으로 함께 예배드리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내일은 ‘어버이주일’입니다. 사람들은 가정의 행복을 자신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얻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127:1절’ 말씀은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다”고 말씀합니다.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가정의 행복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도와주시는 데서 나옵니다. 가정을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선물로 알고, 가정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나아갈 때, 우리의 가정은 아름답고 복된 행복의 통로, 축복의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자녀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양육하고, 바르고 건강한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야 할 의무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신앙교육과 말씀교육이야 말로 우리 자녀들과 가정의 미래를 활짝 열어주는 가장 확실한 열쇠입니다. 남석의 모든 가정이 말씀을 가르치고 지키는 부모,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가 되어서 아름답고 복된 가정,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가정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가정은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시128:1-4) 2022년 5월 7일 남석교회 담임목사 나천일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