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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5월 21일 118번째 목회서신 | 조시연 | 2022-05-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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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모두 해제되고,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해제되었습니다.(No Mask!) 실내(교회 내)에서는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하지만, 이제는 우리도 일상으로의 회복을 준비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교회도 이제는 인원 제한이 없이 모든 성도님들이 성전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성도님들께서는 그동안의 움츠렸던 마음을 모두 벗어버리시고, 성전에 모두 나오셔서 마음껏 주님을 찬양하며 함께 예배드리시기를 바랍니다. 이와 함께, 성전에 나와 함께 예배드리고 싶지만, 건강의 염려와 여러 가지 사정으로, 온라인으로 예배드리시는 성도님들께서는 주님 앞에 정결한 마음가짐과 복장으로 함께 예배드리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엡5장’에서 사도 바울은 “지혜 있는 자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엡5:17)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은 고요한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뜻을 알라는 것입니다. 너무 바쁘게 사는 사람은 이런 앎을 가질 수 없습니다. 정말 지혜 있는 사람은 적어도 하루에 몇 분은 주님의 뜻을 알기 위한 고요의 시간, 묵상의 시간을 갖습니다. 바쁜 게 최고가 아닙니다. 내일은 만사를 제치고 주님 앞에 나아와 깊이 묵상하며 나를 향한 주님의 뜻을 이해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보내며, 모든 성도님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성령님의 보호하심이 가득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19:14) 2022년 5월 21일 남석교회 담임목사 나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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