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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8일 122번째 목회서신 조시연 202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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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sch.or.kr/bbs/bbsView/98/6101887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여러분의 삶과 가정 위에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성전에서는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하지만, 다른 방역 조치는 모두 해제되었습니다. 교회는 이제는 예배의 회복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성도님들께서는 움츠린 마음을 벗어버리시고, 성전에 모두 나오셔서 마음껏 주님을 찬양하며 함께 예배드리시길 바랍니다. 성전에 나와 예배드리고 싶지만, 건강의 염려와 여러 가지 사정으로, 온라인으로 예배드리시는 성도님들께서는 주님 앞에 정결한 마음가짐과 복장으로 함께 예배드리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14:16) 성경은 성령을 보혜사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보혜사란 헬라어, ‘parakletos’(파라클레토스)는 법정에서 돕는다는 의미로 변호사로 번역하여 우리 곁에서 변호해 주는 성령으로 이해하기도 하고, ‘위로자라고 번역하여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를 위로하며 힘주시는 성령으로 이해합니다. 특이한 것은 성령을 또 다른 보혜사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미 보혜사가 있다는 말인데, 보혜사는 누구일까요? ‘요일2:1’에 답이 있습니다.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여기서 대언자가 바로 ‘parakletos’(파라클레토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첫 번째 보혜사이십니다. 예수님도 성령님도 우리를 돕기 위해 오신 분이십니다. 하나님도 그러십니다.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30:18)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돕기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날마다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하며 살아가시는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121:1-2)

 

2022618

남석교회 담임목사 나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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