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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6월 25일 123번째 목회서신 | 조시연 | 2022-06-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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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이 여러분의 삶과 가정 위에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성전에서는 마스크를 계속 착용해야 하지만, 다른 방역 조치는 모두 해제되었습니다. 그동안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렸던 성도님들께서도, 성전에 많이 나오셔서 마음껏 주님을 찬양하며 함께 예배드리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건강의 염려와 여러 가지 사정으로, 성전에 나오시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예배드리시는 성도님들께서는 주님 앞에 정결한 마음가짐과 복장으로 함께 예배드리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은 6·25전쟁이 일어난 지 7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내일 교회는 6·25 기념 주일로 지킵니다. 저는 오늘 하루를 보내며 전쟁 없는 세상이 가능할까 생각해 봅니다. 성경 말씀을 모르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읽고 듣고 행하지 않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4:6상)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믿으므로, 바른 교훈과 바른 신앙 속에 바른 복음의 증거자가 될 수 있습니다. 자유와 정의, 행복, 신앙, 자녀 세대를 생각한다면 6·25와 같은 비극을 다시는 당하지 않도록 우리는 힘을 키워야 합니다. 여호와가 우리의 힘이십니다.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18:1) 또한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힘을 얻습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사40:31) 성도 여러분, 전쟁과 다툼이 없는 세상, 단 한 곳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만 가능합니다. 날마다의 삶 가운데 하나님 나라,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시는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3:16-17) 2022년 6월 25일 남석교회 담임목사 나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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