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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5일 139번째 목회서신 조시연 20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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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sch.or.kr/bbs/bbsView/98/6157913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상태를 보이면서 실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었습니다. 다만, 독감 환자 증가와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을 고려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계속 유지됩니다. 성도 여러분께서는 성전에서 마스크를 꼭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에 대한 방역수칙 해제 조치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그동안 성전에 나오시지 못했던 성도분들께서도 이제는 많이 나오셔서 주님을 마음껏 찬양하며 함께 예배드리시길 바랍니다. 성전에 나오시지 못하고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드리시는 성도님들께서는 성전예배와 똑같은 정결한 마음가짐과 복장으로 함께 예배드리시길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가을의 아름다움과 멋이 성도의 기도의 손에서 시작됩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요, 하나님과 나누는 거룩한 대화입니다. 진정 기도는 생명의 호흡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합니다. 은밀하고 친밀할수록 깊이가 깊어지고 하나 됩니다. 신비하게 너무나 속속들이 다 아시는 하나님 앞에 우리가 신앙고백으로 마음의 손을 모읍니다. 만왕의 왕이요, 만물의 창조주이신 주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 받으시길 소원합니다. 광야에서 만나로 먹여주신 하나님께서 때마다 시마다 의식주(衣食住)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잠언의 기자(記者)가 간구하며 구했던 것처럼, 부하게도 가난하게도 마시고(‘30:8’) 오직 은혜 안에 평안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주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 온전히 주시고 채우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성도가 누리는 물질의 자유와 기쁨을 사모합니다. 하나님 한 분만으로 자족(自足)하고 감사하는 기도의 능력자로 세워지시길 소망합니다. 존귀하신 하나님 이름을 경배하고 영광을 돌리는 그 날을 소원하며, 늘 기도의 무릎을 꿇고 가을 하늘을 바라보시는 성도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7:7-8)

 

20221015

남석교회 담임목사 나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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