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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2일 140번째 목회서신 조시연 202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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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sch.or.kr/bbs/bbsView/98/6160703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이 주시는 참 위로와 평강이 여러분의 삶과 가정에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상태를 보이면서 실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었습니다. 다만,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을 고려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계속 유지됩니다. 성전에서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성전에 나오시지 못했던 성도님들께서도 이제는 나오셔서 주님을 마음껏 찬양하며 함께 예배드리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다음주 월요일(‘10/24’)부터는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널리 펴라”(54:2)라는 주제로, ‘수험생과 교회 임시처소 이전 및 성전건축을 위한 세이레 전교인 특별새벽기도회가 시작됩니다. ‘11/21()’까지 진행되는 전교인 특별새벽기도회에 많은 성도님들이 성전예배로 함께하셔서, 기도드리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귀한 시간 되시길 소망합니다.

 

 성도 여러분, 은혜받는 성도들의 모습은 한결같이 겸손하고 그 마음이 옥토로 다듬어진 상태입니다. 눈물이 있고 회개가 있어 촉촉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있어 말씀 앞에 일어섭니다. 은혜받는 자리에는 말씀이 씨앗이 되고 그 뜻을 해석하여 싹을 내고 줄기를 뻗치게 합니다. 말씀이 깨달아짐으로 열매를 맺어 감사가 넘칩니다. 말씀에 순종하여 행함으로 삶이 변화되고, 심령마다 가정마다 소망으로 꽃을 피웁니다. 이 가을이 그런 은혜가 넘치는 날 되기를 소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여호와 하나님으로 기뻐하는 것이 성도의 힘입니다. 은혜받은 자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고 그 삶에 기쁨의 향이 나게 돼 있습니다. 용서받은 감격과 사랑으로 채워진 감사, 그리고 영생의 소망이 우리를 웃게 합니다. 말씀으로 은혜를 깨닫고, 말씀 앞에 행복한 성도들 우리 모두는 위로부터 임하는 은혜와 사랑 때문에 감사하고 춤추는 하나님의 자녀요 거룩한 백성입니다. 말씀을 더욱 사모하심으로, 날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며 살아가시는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르시되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4:9,20)

 

20221022

남석교회 담임목사 나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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