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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2일 143번째 목회서신 조시연 202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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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sch.or.kr/bbs/bbsView/98/6169272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의 가정에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조금씩 늘면서 당국은 7차 유행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거리두기나 새로운 방역 규제는 없을 거라고 했습니다. 기존대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계속 유지됩니다. 성전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기 바라며, 그동안 성전에 나오시지 못했던 성도님들께서는 이제는 나오셔서 주님을 찬양하며 함께 예배드리시길 바랍니다.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널리 펴라”(54:2)라는 주제로, ‘수험생과 교회 임시처소 이전 및 성전건축을 위한 세이레 전교인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고 있습니다. 다음주 목요일(11/17) 수능시험을 앞두고, 평소 새벽기도회에 나오시지 못했던 성도님들께서도 성전에 나오셔서 수험생을 위해, 그리고 교회 임시처소와 성전건축을 위해 함께 기도드리며,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오색찬란했던 단풍이 떨어지고 계절은 이미 초겨울로 접어들었습니다. 코로나와 환절기 독감에 조심하시고,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세상은 숨가쁘게 휘몰이 되고 온갖 환경의 변화로 복잡하지만 어디에도 완전하고 온전한 평안은 없습니다. 영원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은 세상과 시대의 모든 것을 초월해서 역사하십니다. 우리가 주의 성전에 엎드리고 무릎을 꿇어 고백해야 할 이유입니다. 존귀하신 하나님의 택하심과 부르심과 세우심은 오로지 은혜입니다. 이 세상을 살피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뜻은 여전히 일할 일꾼을 부르시고 그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일입니다. 부르심에 순종은 남은 자와 역사와 민족 앞에 남겨진 자의 사명입니다. 우리는 이 역사와 민족 앞에 거룩한 그루터기입니다. 은혜의 단비와 생명수로 주관하신 성전의 영광을 가득하게 하신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믿음의 그루터기가 되어 주님의 부르심에 온전히 즉각 순종하시는 믿음의 사람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20221112

남석교회 담임목사 나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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