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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6일 145번째 목회서신 조시연 20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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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sch.or.kr/bbs/bbsView/98/6175288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임마누엘 하나님의 위로와 평화가 여러분의 삶과 가정에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 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 늘면서 겨울철 코로나 재유행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거리두기나 방역 규제 조치는 시행되지 않으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성전에서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 주시기 바라며, 그동안 성전에 나오시지 못했던 성도님들께서도 이제는 나오셔서 주님을 찬양하며 함께 예배드리시길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월드컵 축구대회가 진행 중입니다. 축구 경기를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고 온 세계가 축구로 웃고 우는 하나 되는 공동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한민국!’ 함성도 크게 들리고 집집마다 응원의 불을 켰습니다. 경기도 이기고 매너도 이기는 참된 승리를 소원하며 목소리를 높입니다. 한편으로는 인생경기도 더불어 생각합니다. 믿음의 경주라는 신앙의 가치와 사명으로 해석도 해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겠다 하십니다. 하나님이 곧 나의 하나님이 됨이라고 힘을 주십니다. 굳세게 해주시고 참으로 도와주시리라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의 의롭고 정의로운 오른손으로 붙들어 주시겠다 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우리는 은혜 앞에 있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상황 앞에서 하나님께 고백으로 나아갑니다. 그러면 자랑할 수 있고 오히려 감사가 넘치는 은혜로 승리할 수 있다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요 자녀입니다. 크신 사랑과 은총 속에 사는 붙들린 인생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고 자랑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십니다. 할렐루야! 여러분, 내일은 대림절 첫 번째 주일입니다. 대림절(待臨節, Advent)은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사모하며 기다리는 절기로, 교회력의 시작입니다. 이 대림절 기간, 다시 오실 예수님을 소망하며 기다림으로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시는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15:13)

 

20221126

 남석교회 담임목사 나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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