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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7일 151번째 목회서신 조시연 202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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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sch.or.kr/bbs/bbsView/98/6193717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계묘(癸卯)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여러분의 삶과 가정, 새롭게 펼쳐질 올 한 해 위에 함께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여러분, 코로나19 확진자가 조금씩 감소하고는 있지만, 사망자는 조금씩 증가하는 등 코로나 확산세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 중 중국발() 확진자가 80%를 넘어서면서, 중국의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입국 조치를 강화한다는 정부의 발표가 있어 코로나19의 상황은 아직 안심하기에 이른 것이 사실입니다.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는 계속 유지됩니다. 성도님들께서는 성전에서 마스크를 꼭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2023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운동장에서 경주하는 사람들처럼, 새로운 출발선상에 있습니다. 새해에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겠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겠다 하는 마음으로 목표를 세우고 출발하는 사람은 분명히 한 해가 다를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회복되고, 어두웠던 마음이 다시 밝아지고, 일터도 경제도 다시 일어나는 한 해가 되기를 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2023년도에는 코로나가 끝나간다고 하지만 또 다른 어려움이 우리를 찾아올지 모릅니다. 경제적 어려움도 예상이 됩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일어나면 우리 주님께서 걸음 힘도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새 힘을 주실 하나님께 도우심을 구하여야 합니다. 사명이 있으면 그 사명을 완수할 수 있는 생명도 주시고, 능력도 주십니다. 여러분 모두는 사명을 진행하는 가운데 이 땅에 있습니다. 때문에, 주님께서 늘 동행하여 주실 것입니다. 아니 지금도 여전히 우리와 함께하고(Immanuel) 계십니다. 2023년 새해, 예배의 자리를 더욱 사모하시고 말씀을 더 사모하시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심으로, 하나님만이 주시는 놀라운 축복을 경험하며 살아가시는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고전9:24)

 

202317

남석교회 담임목사 나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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